대관 내비 소개
기업의 인허가·대관 담당자가 정부기관에 문의할 때 “어느 부서가 담당인지”를 찾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만든 서비스입니다. 지금은 식품의약품안전처(본부·지방청·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)를 다룹니다.
어떻게 쓰나요
- 하려는 업무를 검색합니다. 예: “의료기기 변경허가”, “항암제 심사”, “GMP 실사”. 문장으로 적어도 됩니다.
- 추천 문의 순서를 확인합니다. 1순위·2순위 부서, 과 대표번호, 팩스, 공식 페이지, 그 부서의 담당업무가 함께 나옵니다.
- 문의한 뒤 결과를 남깁니다. “맞았습니다”, “다른 부서로 안내받았습니다” 한 번이면 됩니다. 로그인은 이메일 링크로 30초면 끝납니다.
왜 결과를 남겨야 하나요
여기 있는 부서 정보는 공식 조직도의 “담당업무”를 근거로 정리한 것입니다. 그런데 실무에서는 “서류상 담당”과 “실제로 전화하면 답해 주는 과”가 다를 때가 많고, 조직개편이 나면 서류상 정보부터 낡습니다. 그 차이를 메우는 유일한 방법이 실제로 문의해 본 사람의 결과입니다.
- “맞았습니다”가 쌓이면 그 부서에 확인됨 라벨이 붙고 순위가 올라갑니다.
- “다른 부서로 안내받았습니다”가 쌓이면 순위가 내려가고, 안내받은 부서가 새 후보로 올라옵니다.
- “연결 안 됐습니다”가 쌓이면 번호가 바뀌었다는 신호로 보고 운영자가 확인합니다.
즉, 여러분이 누른 버튼 하나가 다음 사람의 첫 통화를 바꿉니다. 부탁드리는 것은 그 한 번뿐입니다.
추천 순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
세 가지를 합쳐 정합니다. 각 부서 카드의 라벨(“확인됨 · 최근 30일 3건 맞음”, “아직 피드백 없음” 등)이 그 근거입니다.
- 공식 담당업무(50%): 식약처·평가원 조직도에 공개된 각 과의 담당업무를 근거로 운영자가 정한 순서
- 실제 문의 결과(35%): 사용자 피드백. 최근 것일수록 비중이 크고(반감기 180일), 표본이 적을 때는 중립으로 취급합니다.
- 정보 신선도(15%): 공식 출처에서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. 90일이 지나면 점수가 내려가고 화면에 “정보 오래됨”으로 표시됩니다.
“다른 부서로 안내받았습니다”에서 고른 부서가 추천에 없으면 “사용자 제안 경로 · 검토 중”으로 표시되고, 운영자가 확인한 뒤 정식 경로가 됩니다.
원칙
- 공개된 조직·업무·부서 대표 연락처만 다룹니다. 공무원 개인의 이름이나 개인 연락처는 수집하지 않으며, 피드백에 적어도 저장되지 않습니다.
- 모든 정보에 출처와 확인일을 표시합니다.
- 피드백은 건수로만 공개되고, 누가 남겼는지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
정보가 틀렸거나 바뀌었어요
해당 부서 카드에서 “문의해봤어요”로 결과를 남겨 주시면 가장 빠릅니다. 조직개편처럼 큰 변경은 운영자가 공식 조직도를 주기적으로 대조해 반영합니다.
대관 내비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기관과 무관한 민간 서비스입니다. 공개된 조직·업무·대표 연락처만 제공하며, 최종 확인은 반드시 기관 공식 채널로 하시기 바랍니다.